농촌지역 상습 빈집털이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28 10:33

제주서부경찰서는
농촌지역의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1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양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 애월읍과 한경면 등 농촌지역을 돌며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집에 들어가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현금 1천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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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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