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증가 속에
숙박시설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콘도와 펜션 등
기타 숙박시설 매출액은 74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증가했습니다.
반면 관광호텔 매출액은 58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한국은행은
관광호텔의 초과 공급과
숙박시설 선택기준이
편의보다 가격 등으로 변화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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