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비료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28 11:55

오늘 오전 9시1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모 비료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공장 내부 30여 제곱미터 등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소절단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현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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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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