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지 경매물건 급증, 낙찰가율 하락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29 11:05

토지 경매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반면
낙찰가율은 다소 주춤세로 돌아섰습니다.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토지 법원 경매 진행건수는 91건으로
지난 2014년 3월 97건을 기록한 이후 2년 8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낙찰가율은 전달보다 25%p 감소한 98%로
2014년 4월 이후
30개월만에 10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지옥션은
투자 분위기가 한 풀 꺽인데다
농지 전수조사 등 투기 규제방안의 영향으로
당분간 농지를 중심으로
경매 물건이 늘어나고
낙찰가율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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