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 날은
곳에 따라 1mm안팎의 약한 비가 내렸지만,
쌀쌀한 기운은 덜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6.4도, 서귀포 16.9도로
평년기온을 2~3도가량 웃돌았습니다.
12월의 첫날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낮부터 맑아지겠습니다.
기온은 평년수준에 머물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해상도 강한 바람이 불며
파도가 최고 3미터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