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기체결함 결항…승객 170여 명 불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1.30 17:23

제주를 출발해 김포로 가려던
진에어 항공기가 기체결함으로 결항돼
승객 170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진에어에 따르면
오늘(30일) 오후 2시 45분
제주공항을 출발해
김포로 가려던 진에어 항공기 와이퍼에 문제가 생겨
결항했습니다.

이로인해 승객 170여 명은 2시간여 동안 공항에 머무르다
대체 항공편을 통해 김포로 출발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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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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