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소비자물가 상승 주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2.01 11:05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소비자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0.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올랐습니다.

특히 채소 등 신선식품이 16% 오르며 상승률을 이끌었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과 집세가 각각 6%와 2% 올랐고,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5% 상승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