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氏, '현자는 물러날 때를 안다' 발간
김기영   |  
|  2016.12.01 11:41

김경호 전 제주신문 편집국장이
첫 단평집인 '현자는 물러날 때를 안다'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자는 저자가 현역 언론인 시절 게재했던
단평 170여 편을 모은 것으로
후세들이 지난 시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책은 당시 정치와 사회, 경제, 문화와 관련된
냉철한 비판부터 소소한 삶의 일상들을 관조하는
따듯한 시선까지 담겨져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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