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계에서도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관련해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오늘(1일) 성명을 내고
이번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제주 해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제주해녀문화를 보호, 전승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제주지역 국회의원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의원도
환영 논평을 통해 제주해녀문화가
전 세계의 문화산업의 한 축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