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본선 무대가
오늘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치열한 예선을 거친 뒤 올라온
9명의 아마추어 성악가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저 마다의 꿈을 노래할 예정입니다.
(일시: 12월 3일 장소: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2.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
한중 서예 명가 10인전,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이
내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한중관광의 해를 맞이해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는 70여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12월 4일부터 12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3. <전국판화교류전>
2016년 제주판화가협회 정기전인
전국판화교류전 '판(版) 으로 통하다'가
내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 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4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4. <설문대할망>
제주인 어머니 신 설문대할망을 불러들인
'창작굿시극, 질치기 설문대할망'이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전통문화연구소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제주인의 무한한 창조의 에너지를 표현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7~8일 2시,7시 장소: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5. <22년간의 기다림>
이동근 화백이 22년만에 제주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제주도의 사실적 풍경과 작가만의 독특한 기법을 엿볼 수 있는
4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5일까지 장소: 성안 미술관)
6. <제 34회 에뜨왈 전>
제 34회 에뜨왈 전이 오는 7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걸림돌, 거름돌'이란 주제로 마련돼
12명의 참여작가들과 함께합니다.
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3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7일까지 장소: 제주시 연북로 연갤러리)
7.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배민선 기자
minsun_b@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