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2002 월드컵 4강 주역, "희망 전해요!"
  •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온 나라를 뜨겁게 만들었던 함성, 다들 기억하시죠?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을 4강으로 이끌었던 주역들이 제주를 찾아 도내 유일 제주여고 축구부에게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축구장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도내 유일의 제주여고 축구부 선수들이 힘차게 그라운드를 누빕니다. 상대는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을 4강까지 이끌었던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이며 축구 꿈나무들을 격려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나 보던 선수를 실제로 만난 여고생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합니다. < 고유미 / 제주여고 축구부 > 남자 축구 선수들 와서 힘도 주고 같이 게임 뛰면서 재미있고 축구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주여고 축구부는 지난 2013년 많은 기대 속에 창단하며 한국여자축구연맹으로부터 3년 동안 운영비를 지원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운영비 부족으로 축구부가 해체될 위기를 맞았습니다. 월드컵 4강 신화 주역들로 구성된 '팀 2002'가 어려운 사정을 전해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제주를 찾았습니다.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발전기금을 건네며 후배 선수들에게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 김병지 / 팀 2002 회장 > 학교 축구부가 어렵다는 얘기를 알고 왔습니다. 이 아이들이 오늘 저희와 함께 하면서 꿈과 희망을 얻어가는 것 아닌가 싶고요. < 임기정 / 제주여고 축구부 감독 > 이번을 계기로 더 나은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2002년 월드컵 선수와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다 보니까 앞으로 좋은 혜택이 될 것 같고 2002년 월드컵 당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겼던 팀 2002. 14년이 지난 지금, 유소년 축구 발전에 도움을 주며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12.06(화)  |  조승원
  • <문화와 생활>1207
  • 1.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 한중 서예 명가 10인전,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이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중관광의 해를 맞아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는 70여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12월 12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2.<무사마씸> 탐라미술인 협회가 기획한 기회전 ‘무사마씸’ 이 오는 12일까지 저지예술인마을 갤러리노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획전에선 '제주미술 맑은 바람'이란 모토와 진지한 자기 성찰, 역사.환경.인간 문제에 대한 관심, 진실된 표현이라는 아젠다를 엿볼 수 있습니다. ( 기간 : 12월 12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 3. <이여도로간 해녀> 동녘도서관이 제주 해녀 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기념해 책 전시회인 '이여도로 간 해녀'를 운영합니다. 책을 통해 제주 해녀의 삶을 재조명하고 소개함으로써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평생교육실에서 진행됩니다. (기간 : 12월 30일까지 장소: 동녘도서관 평생교육실 ) 4. <제23회 제주미술제> 제23회 제주미술제 '소통, 그 에너지의 파장'이 오는 9일까지 제주도 문예회관 1,2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한국미술협회제주도지회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숨차게 달려온 한 해의 마지막, 각각의 영역과 노력을 평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보듬는 자리로 올해는 150여명이 함께 합니다. (기간 : 12월 9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 5. <설문대할망> 제주인 어머니 신 설문대할망을 불러들인 '창작굿시극, 질치기 설문대할망'이 오늘과 내일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전통문화연구소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제주인의 무한한 창조의 에너지를 표현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7~8일 2시,7시 장소: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이어도로 간 해녀> 6. <제 34회 에뜨왈 전> 제 34회 에뜨왈 전이 내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걸림돌, 거름돌'이란 주제로 마련돼 12명의 참여작가들과 함께합니다. 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3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7일까지 장소: 제주시 연북로 연갤러리)
  • 2016.12.06(화)  |  김상윤
  • 제주도문화상 수상자 선정…16일 시상식
  • 제주도가 올해 제주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를 보면 학술부문에 양석완 제주대 교수, 예술부문 현민식 서예가, 체육부문 고정신 전 제주도체육회 부회장과 부형종 제주도장애인농구협회 회장, 1차산업 관광부문 고성보 제주대 교수, 국내재외도민부문 강영희 서부경남제주도민회장, 국외재외도민부문에 정평보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상임고문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2016.12.05(월)  |  김용원
  • <문화와생활>1206
  • 1.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 한중 서예 명가 10인전,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이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중관광의 해를 맞아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는 70여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12월 12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2.<무사마씸> 탐라미술인 협회가 기획한 기회전 ‘무사마씸’ 이 오는 12일까지 저지예술인마을 갤러리노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획전에선 '제주미술 맑은 바람'이란 모토와 진지한 자기 성찰, 역사.환경.인간 문제에 대한 관심, 진실된 표현이라는 아젠다를 엿볼 수 있습니다. ( 기간 : 12월 12일까지 장소: 갤러리노리 ) 3. <설문대할망> 제주인 어머니 신 설문대할망을 불러들인 '창작굿시극, 질치기 설문대할망'이 내일과 모레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전통문화연구소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제주인의 무한한 창조의 에너지를 표현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7~8일 2시,7시 장소: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4. <제23회 제주미술제> 제23회 제주미술제 '소통, 그 에너지의 파장'이 오는 9일까지 제주도 문예회관 1,2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한국미술협회제주도지회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숨차게 달려온 한 해의 마지막, 각각의 영역과 노력을 평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보듬는 자리로 올해는 150여명이 함께 합니다. (기간 : 12월 9일까지 장소: 제주도문예회관 ) 5.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6. <제 34회 에뜨왈 전> 제 34회 에뜨왈 전이 내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걸림돌, 거름돌'이란 주제로 마련돼 12명의 참여작가들과 함께합니다. 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3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7일까지 장소: 제주시 연북로 연갤러리)
  • 2016.12.05(월)  |  김상윤
  • '한중 서예 명가 10인 전'/오는 14일까지, 김만덕기념관
  • '한중 서예 명가 10인 전'이 오늘(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을 주제로 정웅표와 양상철, 김영선 등 한국 작가 5명과 니치이, 양수, 저우헝 등 중국작가 5명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입니다. 한중관광의 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6.12.04(일)  |  이경주
  • 소암 현중화 선생 추모전 개막
  • 소암 현중화 선생 타계 19주기를 기리는 추모전이 오늘 서귀포 소암기념관에서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소암 현중화 선생의 작품을 비롯해 도내 초대작가 작품 등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특히 현중화 선생의 글씨를 계승하는 서예 연구단체인 소묵회 회원들의 작품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 2016.12.03(토)  |  조승원
  • 제주출신 오멸 감독 '세월호 영화' 제작
  • 영화 지슬 등을 연출한 제주출신 오멸 감독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를 제작합니다. 오멸 감독은 세월호 참사 당시 활동했던 민간잠수사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거짓말이다'를 원작으로 장편영화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오 감독은 현재 해외에서 시나리오를 작업하고 있으며 내년 여름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2016.12.03(토)  |  조승원
  • 통역관광안내사協, '근대문화유산을 찾아서' 발간
  • 사단법인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제주지부가 도내에 흩어져 있는 근대문화유산을 현장 답사한 이야기를 담은 '제주 근대문화유산을 찾아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지난 3월부터 9개월 동안 회원들이 도내 근대문화유산 49곳을 엄선해 역사와 관리실태,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 등을 담고있습니다. 특히 도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해설, 코스별 탐방지도를 수록했습니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협회 제주지부는 오는 6일 제주칼호텔에서 제주 근대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책 촬영>
  • 2016.12.02(금)  |  최형석
  • <1203> 문화와생활
  • 1.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본선 무대가 오늘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치열한 예선을 거친 뒤 올라온 9명의 아마추어 성악가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저 마다의 꿈을 노래할 예정입니다. (일시: 12월 3일 장소: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2.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 한중 서예 명가 10인전,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이 내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한중관광의 해를 맞이해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는 70여점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기간: 12월 4일부터 12일까지 장소: 김만덕 기념관) 3. <전국판화교류전> 2016년 제주판화가협회 정기전인 전국판화교류전 '판(版) 으로 통하다'가 내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 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4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4. <설문대할망> 제주인 어머니 신 설문대할망을 불러들인 '창작굿시극, 질치기 설문대할망'이 무대에 오릅니다. 제주전통문화연구소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며 제주인의 무한한 창조의 에너지를 표현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7~8일 2시,7시 장소: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5. <22년간의 기다림> 이동근 화백이 22년만에 제주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제주도의 사실적 풍경과 작가만의 독특한 기법을 엿볼 수 있는 4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5일까지 장소: 성안 미술관) 6. <제 34회 에뜨왈 전> 제 34회 에뜨왈 전이 오는 7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걸림돌, 거름돌'이란 주제로 마련돼 12명의 참여작가들과 함께합니다. 서양화, 한국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3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7일까지 장소: 제주시 연북로 연갤러리) 7.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 2016.12.02(금)  |  배민선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