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1. <캘리그라피 특별강연회>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내일 오후 1시부터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한 강연을 진행합니다.
참가 접수는 오늘(23일)까지
제주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이뤄집니다.
(일시 : 11월 24일 오후 1시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2. <인형극 가믄장아기>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다음달 3일,
어린이들의 독서 동기 부여를 위해
주말 북버스 인형극 '가믄장 아기' 공연을 엽니다.
제주신화 속 '가믄장 아기'를 모티브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이유가
타고난 자신의 복이라 여기며
동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일시 : 12월 3일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3. <거두기 그리고 감싸기>
베트남 작가 부 킴 투 개인전 ‘거두기 그리고 감싸기’가
다음달 10일까지 문화공간 양에서 열립니다.
하노이 출신의 작가 부 킴 투는 종이와 빛, 드로잉을 통해
독특한 미의식을 보여주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 천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0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4.
다음달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어교육도시에서
Plaid Tidings 바자회가 열립니다.
Branksome hall Asia 국제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바자회 물품들과 음식들이 마련됩니다.
<일시 : 1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장소 : 영어교육도시 >
5.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다음달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6.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1. <캘리그라피 특별강연회>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24일 오후1시‘탐라휴먼라이브러리’ 홍보와 휴면북 이용 활성화를 위해 캘리그라피에 관심있는 제주시민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참가 접수는 내일(23일)까지 제주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 11월 24일 오후 1시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2. <인형극 가믄장아기>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다음달 3일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동기 부여를 위해 주말 북버스 인형극 '가믄장 아기' 공연을 엽니다.
제주신화 속 '가믄장 아기'를 모티브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이유가
타고난 자신의 복이라 여기며 동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일시 : 12월 3일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3. <거두기 그리고 감싸기>
베트남 작가 부 킴 투 개인전 ‘거두기 그리고 감싸기’가
다음달 10일까지 문화공간 양에서 열립니다.
하노이 출신의 작가 부 킴 투는 종이와 빛, 드로잉을 통해
독특한 미의식을 보여주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 천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0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4. <‘제주꿈 이야기’ 2기 도예전>
제주 토박이들과
이주민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도예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내일까지 제주시 연갤러리에서 열리는
'흙으로 만나는 제주꿈 이야기'전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제주에 대한 인상을 소박한 조형언어로 담아냈습니다.
(기간:11월 23일까지 장소: 제주시 연갤러리)
5.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다음달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6.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제16회 제주컵 유도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동안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제주시와 대한유도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310여 개팀에서
2천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특히 해외 참가팀들이
지난해 4개국 10개 팀에서
올해 7개국 17개 팀으로 확대됐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남녀 고등부 선수들은
내년 홍콩 국제유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이렇다할 규정이 없는
문화예술인의 기증작품에 대한 관리기준이 마련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박물관과 미술관 진흥법 범위 안에서
문화예술 기증품의 수령 절차와
관리운영방법 등을 담은
조례와 세부기준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특히 기증작품에 대한 평가위원회나 협의체를 구성해
심의절차를 강화하고
수령주체도 명확히 구분한다는 구상입니다.
또 개인의 이름을 딴
미술관 건립 기준 역시 이번 조례안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체육회가
제주에서 열리는
내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도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도민의견 수렴 분야는
축전의 개폐회식을 비롯해
종목별 경기운영분야, 부대행사 등으로
의견수렴기간은 오는 28일까지 입니다.
의견응모신청서는 제주도체육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제주도체육회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됩니다.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다음달 제주도 홈페이지에 발표할 계획입니다.
하석홍 작가의 돌 기획전이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돌을 던지다, 돌에 맞다'란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오늘(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모두 250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하 작가가 직접 제작한 돌을 소재로 작업한
평면과 설치, 변형된 자동차 등
이색적인 작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출신의 하석홍 작가는
제주의 향토색을 국제적 개성으로 전환시켜
예술 특유의 창의성과 내용, 표현법에서
깊은 감성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미술관이 아니라
버려진 창고나 빌딩 같은
전시장소를 '대안공간'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대안공간에서 활동하는 개성파 작가들이 모여
서로의 참신한 작품들을 공유하는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감귤상자로 둘러쌓인 원형 공간.
안에는
제주에서 난 재료로 만든 소품부터,
아름다운 자연을 그린 그림까지,
제주의 개성파 작가들이 활동해온 기록들이
차곡차곡 모여 있습니다.
전시장 한편에는
옹기장이가 제주의 진흙으로 직접 빚은 화분들이 있습니다.
이 안에 제주의 흙과 외래식물, 그리고 버려진 폐품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옹기와 식물들이 뒤엉켜 있는 집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외에도 작가들의 독특한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 20여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는 1월 29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AR TOWN 와랑와랑 모다드렁' 전입니다.
이번 전시는
버려진 창고나 방치된 학교 등 일반 미술관에서 벗어나
활동하고 있는 실험적인 예술작가들이 모여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 서상호/ AR TOWNS 대표>
"좀 실험적이고 완성되진 않지만 완성될 것 같은 신선한 현장성이 있는 작품들이 이 미술관에 모임으로써 시민들도 훨씬 더 가까이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죠."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전국 곳곳을 돌며
열리고 있는 아트페스티벌.
이번에는 제주라는 특별한 공간을 거점 삼아
더욱 참신한 작품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클로징 : 김수연>
"개성 강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다소 실험적인 예술작품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제주 출신의 골퍼 양용은이
시즌 유럽프로골프투어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양용은은 스페인 지로나의 카탈루냐 골프장에서 열린
유럽투어 퀄리파잉 스쿨 마지막 날 6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습니다.
이로써 합계 8언더파 420타를 기록한 양용은은
공동 11위에 올라
30명에게 주는 내년 시즌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미국의 타이거 우즈를 꺾고
아시아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에 올랐던 양용은은
이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PGA 투어 출전권을 잃은 바 있습니다.
1. <거두기 그리고 감싸기>
베트남 작가 부 킴 투 개인전 ‘거두기 그리고 감싸기’가
다음달 10일까지 문화공간 양에서 열립니다.
하노이 출신의 작가 부 킴 투는 종이와 빛, 드로잉을 통해
독특한 미의식을 보여주는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 천을 이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0일까지 장소: 문화공간 양)
2. <‘제주꿈 이야기’ 2기 도예전>
제주 토박이들과
이주민들의 협업으로 탄생한
도예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오는 23일까지 제주시 연갤러리에서 열리는
'흙으로 만나는 제주꿈 이야기'전은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어린 시절의 꿈이나 마음 속의 심상이미지,
제주에 대한 인상 등을 소박한 조형언어로 담아냈습니다.
(기간:11월 23일까지 장소: 제주시 연갤러리)
3. <건강강좌 행사>
제주 BRM 연구소가 주최하는 건강강좌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시 용담동 미래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박양호 BRM연구소 실장이
간 질환과 암의 쳔연물 요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시: 11월 21일 오후 2시 장소 : 용담 미래컨벤션센터 5층>
4. <제주해녀마을 사진전>
이성은 작가 '제주해녀마을'흑백사진전이
다음달 20일까지 비아아트제주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우도에서 작업한 사진 중 17점과 함께 해녀들이 직접 적은 손글씨 이야기 3점도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간 ; 12월 20일까지 장소 : 비아아트제주 )
5.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다음달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6.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