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행중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실적은
5억5천9백여 만원으로
전체 예산의 48%에 그쳤습니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률도 71.2%에 그쳐
전국 17개 시·도 평균 발급률은 90%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천2백여군데로
숙박업소와 여행사가 860여개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가
내일(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6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월드컵경기장을 출발해 안덕면과 대정읍 경계를 돌아오는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마라톤 코스에서의 차량 운행이 부분 또는 전면 통제될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이번대회 제주시지역 참가자들을 위해
내일(13일) 오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됩니다.
제주아트센터가 내년도 상반기 대관 사전 예약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내일(14일)부터 28일까지며
신청서와 공연계획서 등을 구비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됩니다.
대관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입니다.
대관 예약 여부는
사전대관 심의위원회 심의 후에 개별 통보됩니다.
우도 주민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문 예술인은 아니지만
생생한 우도의 모습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물질하는 해녀 김옥씨의 서예작품부터
땅콩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양경식씨의 도자기,
우도초등학교 학생들의 그림까지
우도주민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예술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 마련된
우도애 가면 입니다.
이번 전시는 생업을 이어가며
예술 창작활동을 펼친 우도주민들의 작품
60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기진석/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학예연구사>
"실제로 우도에 직접 거주하면서 생업 활동을 하면서 틈 날때 작품 활동을 하신 분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고. 그런 분들의 전시가 우도에
*수퍼체인지*
숨어 있는 부분을 잘 드러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우도는 그곳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주민들을 예술가로 만들었습니다.
우도가 가진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은
지역주민들의 작품을 통해서도
마음껏 발산됐습니다.
우도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직접 보고 느낀 우도의 이모저모는
작품을 관람하는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전해줍니다.
<인터뷰: 황정/ 전라북도 전주시>
"다른 곳과 다르게 멋있는 것 같아요. 우도는 아직 안 가봤는데, 내일 갈 계획이거든요. 많이 궁금하고 유명하다고 하니까 꼭 가보고 싶네요."
섬주민이 예술가인 섬속의 섬 우도.
<클로징>
"우도에 사는 사람들이 펼치는 우도 이야기를 통해
동쪽 끝 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5일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이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오는 14일
대보름달 공개관측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번 관측회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이동식 천체망원경을 통해 대보름달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다만 구름이 많거나 비가 내리면 관측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한편 미항공우주국은 이번 대보름달이
앞으로 20년 동안의 보름달 중에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1. <아카펠라 공연 ‘추억’>
제 3회 아카펠라그룹 빠시오네의 정기연주회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4명의 음악인으로 구성된
도내 유일의 전문 혼성 아카펠라팀인 빠시오네는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 가요, 팝, 째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 )
2. <동아시아 문화도시 파노라마>
제주영화제가 월드컬처오픈(WCO)과 함께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 롯데시네마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스페셜 파노라마 섹션을 개최합니다.
제주와 관련된 작품으로 고희영 감독의 '물숨' 등
이외에도 한·중·일 작품 총 6편이 상영됩니다.
(기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장소 :제주 롯데시네마)
3.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특별 강연>
제주시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제주웰컴센터 월컴홀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특별 강연을 엽니다.
제주 평생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성적표 밖에서 공부하라’의 저자 조승우씨의 강연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16일까지 전화와 이메일로 이뤄집니다.
(신청기간 : 11월 16일까지 전화문의 064)748-8103 이메일 : selfdirect@naver.com)
4. <건강강좌 행사>
제주 BRM 연구소가 주최하는 건강강좌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시 용담동 미래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박양호 BRM연구소 실장이
간 질환과 암의 쳔연물 요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시: 11월 21일 오후 2시 장소 : 용담 미래컨벤션센터 5층>
5. <제주해녀마을 사진전>
이성은 작가 '제주해녀마을'흑백사진전이
다음달 20일까지 비아아트제주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우도에서 작업한 사진 중 17점과 함께 해녀들이 직접 적은 손글씨 이야기 3점도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간 ; 12월 20일까지 장소 : 비아아트제주 )
6. <강수선 개인전>
오는 17일까지 연갤러리에서 강수선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
'고산리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강 작가가
고향 한경면 고산리를 생각하며 그린 작품 15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17일까지 장소: 연갤러리)
1. <아카펠라 공연 ‘추억’>
제 3회 아카펠라그룹 빠시오네의 제 3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집니다.
4명의 음악인으로 구성된
도내 유일의 전문 혼성 아카펠라팀인 빠시오네는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 가요, 팝, 째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 11월 14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 )
2. <동아시아 문화도시 파노라마>
제주영화제가 월드컬처오픈(WCO)과 함께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 롯데시네마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스페셜 파노라마 섹션을 개최합니다.
제주와 관련된 작품으로 고희영 감독의 '물숨'과
이상민 감독의 '짐작보다 따뜻하게'가 상영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한·중·일 작품 총 6편이 상영됩니다.
(기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장소 :제주 롯데시네마)
3.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특별 강연>
제주시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제주웰컴센터 월컴홀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특별 강연을 엽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 평생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성적표 밖에서 공부하라’의 저자 조승우씨의 강연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16일까지 전화와 이메일로 이뤄집니다.
(신청기간 : 11월 16일까지 전화문의 064)748-8103 이메일 : selfdirect@naver.com)
4. <건강강좌 행사>
제주 BRM 연구소가 주최하는 건강강좌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시 용담동 미래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박양호 BRM연구소 실장이
간 질환과 암의 쳔연물 요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시: 11월 21일 오후 2시 장소 : 용담 미래컨벤션센터 5층>
5. <제주해녀마을 사진전>
이성은 작가 '제주해녀마을'흑백사진전이
다음달 20일까지 비아아트제주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우도에서 작업한 사진 중 17점과 함께 해녀들이 직접 적은 손글씨 이야기 3점도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간 ; 12월 20일까지 장소 : 비아아트제주 )
6. <제주, 신의 사랑을 독차지한 섬>
제주펜무크의 열세번째 간행물
'제주, 신의 사랑을 독차지한 섬’이 발간됐습니다.
제주 펜무크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소개하고 싶은
도내 문인들의 모임으로,
이번 책자에는
작가 40명의 문학 작품 60여점이 한국어와 영어, 일어로 실렸습니다.
( 번역: 강방영-영문, 안행순-일문 )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KCTV와 제주도가 마련한 결혼이주 여성 고향방문 지원 사업이
다문화가정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들의 제주 정착을 돕고
제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문화가정 고향방문 사업을 통해
3년만에 베트남 친정을 찾게된 응웬옌 티 흥 국 씨.
그리운 친정 어머니를 만난 자체만으로
얼굴에 활기가 돕니다.
어머니 혼자 사는 친정집에
어머니마저 건강이 좋지 않아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늘 마음이 쓰였기 때문입니다.
< 응웬옌 티 흥 국 / 베트남 다문화가정 >
베트남에 너무 오고 싶었고 엄마도 보고 싶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으로
올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이번 고향 방문길에는
남편과 딸이 함께 해 감회가 더욱 새롭습니다.
< 한덕귀 / 다문화가정 남편 >
장모님이 전에는 타 지방에서 월세로 살고 계시다가 이번에 집 짓고 처음 왔는데 집도 좋고...
도내 다문화가정은 3천여 명.
이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약 30%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부담과 긴 이동시간 때문에
고향을 방문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고향이 멀어질수록
결혼이주 여성과 친정 부모의 그리움은 커져만 가고
각자 생활을 이어가는 데도 어려움으로 다가옵니다.
< 쯩 티 짱 / 친정 어머니 >
딸과 사위가 너무 오래 안 왔어서 매일매일 밤에 누우면
보고 싶어서 울었어요.
그런 점에서
KCTV 제주방송과 제주특별자치도가 마련한
고향방문 사업은
경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마음을 어루만지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김석범 / KCTV제주방송 보도국장 >
단순히 가족을 만난다는 의미 외에도 우리의 삶을 서로 얘기하고 서로 함께 공동체적 시각을 갖는다는 차원에서 고향방문의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대상 국가와 지원 가정을 넓혀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사업.
<클로징>
"결혼이주 여성들이 고향을 떠나 살아가는 데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될 뿐만 아니라
제주도민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베트남 안장시 티싸에서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1. <제주, 신의 사랑을 독차지한 섬>
제주펜무크의 열세번째 간행물
'제주, 신의 사랑을 독차지한 섬’이 발간됐습니다.
제주 펜무크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소개하고 싶은
도내 문인들의 모임으로,
이번 책자에는
작가 40명의 문학 작품 60여점이 한국어와 영어, 일어로 실렸습니다.
( 번역: 강방영-영문, 안행순-일문 )
2. <건강강좌 행사>
제주 BRM 연구소가 주최하는 건강강좌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제주시 용담동 미래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박양호 BRM연구소 실장이
간 질환과 암의 쳔연물 요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시: 11월 21일 오후 2시 장소 : 용담 미래컨벤션센터 5층>
3. <제주해녀마을 사진전>
이성은 작가 '제주해녀마을'흑백사진전이
다음달 20일까지 비아아트제주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우도에서 작업한 사진 중 17점과 함께 해녀들이 직접 적은 손글씨 이야기 3점도 함께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간 ; 12월 20일까지 장소 : 비아아트제주 )
4. <동아시아 문화도시 파노라마>
제주영화제가 월드컬처오픈(WCO)과 함께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 롯데시네마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스페셜 파노라마 섹션을 개최합니다.
제주와 관련된 작품으로 고희영 감독의 '물숨'과
이상민 감독의 '짐작보다 따뜻하게'가 상영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한·중·일 작품 총 6편이 상영됩니다.
(기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장소 :제주 롯데시네마)
5. <2016 아트창고 인큐베이팅전>
아트창고가 외국 레지던시 작가의 오픈스튜디오와 함께
예비작가들의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담그다'를 주제로 새로운 열정과 영감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아트창고 룐)
6. <성안에서 놀다>
문화마당 ‘성안에서 놀다!’가
오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산지천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설문화공연과 댄스페스티벌,
창작문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 제주시 산지천 광장)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