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이용 실적 48% 그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13 10:27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행중인
문화누리카드 이용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실적은
5억5천9백여 만원으로
전체 예산의 48%에 그쳤습니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률도 71.2%에 그쳐
전국 17개 시·도 평균 발급률은 90%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천2백여군데로
숙박업소와 여행사가 860여개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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