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누리공원, 14일 대보름달 공개 관측행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1.11 11:31

제주별빛누리공원이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오는 14일
대보름달 공개관측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번 관측회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이동식 천체망원경을 통해 대보름달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다만 구름이 많거나 비가 내리면 관측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한편 미항공우주국은 이번 대보름달이
앞으로 20년 동안의 보름달 중에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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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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