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가
내일(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6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월드컵경기장을 출발해 안덕면과 대정읍 경계를 돌아오는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마라톤 코스에서의 차량 운행이 부분 또는 전면 통제될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이번대회 제주시지역 참가자들을 위해
내일(13일) 오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