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1. <제 5회 상지서회전>
제 5회 상지서회전 ‘사람 사는 제주에서’가 오는 26일까지 열립니다.
일상 생활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글귀들을 써내려간 작품,
42점이 전시됩니다.
<성산일출봉농협 하나로마트 2층에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1차 전시에 이어 제주동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차 전시가 26일까지 계속됩니다.>
<이 세번째 단락은 데스크 볼 때마다 빼고 있는데,
끝까지 올리는 이유는?
장소수퍼에 있어 시청자들이 어느 하나로마트인지 모르겠다며
어제부터 '성산 하나로마트'로 고쳤는데, 계속해서 '하나로마트'로 고집하는 이유? >
(기간: 11월 26일까지 장소:하나로마트 2층, 동부종합사회복지관)
2. <정준욱 작가 개인전>
정준욱 작가의 개인전, ‘FAKE REALITY'가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세인트 마틴 스쿨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미술을 가르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변형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ICC JEJU 갤러리)
3. <2016 아트창고 인큐베이팅전>
아트창고가 외국 레지던시 작가의 오픈스튜디오와 함께
예비작가들의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담그다'를 주제로 새로운 열정과 영감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아트창고 룐)
4.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5일까지 열립니다.
1년동안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5. <성안에서 놀다>
문화마당 ‘성안에서 놀다!’가
오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산지천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설문화공연과 댄스페스티벌,
창작문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 제주시 산지천 광장)
6. <청춘마이크 시즌2>
제주한라대학교 예술학부 음악과재학생 공연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 기간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장소 : 연동 바오젠거리 )
<매일 똑같은 내용에 특히 공룡은 며칠째 나가는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1. <제 5회 상지서회전>
제 5회 상지서회전 ‘사람 사는 제주에서’가 오는 26일까지 열립니다.
일상 생활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글귀들을 써내려간 작품,
42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26일까지 장소: 성산일출봉 하나로마트, 동부종합사회복지관)
2. <정준욱 작가 개인전>
정준욱 작가의 개인전, ‘FAKE REALITY'가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세인트 마틴 스쿨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미술을 가르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변형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ICC JEJU 갤러리)
3. <2016 아트창고 인큐베이팅전>
아트창고가 외국 레지던시 작가의
오픈스튜디오와 함께 예비작가들의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담그다'를 주제로
새로운 열정과 영감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아트창고 룐)
4.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5일까지 열립니다.
1년동안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5. <성안에서 놀다>
문화마당 ‘성안에서 놀다!’가
오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산지천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설문화공연과 댄스페스티벌,
창작문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 제주시 산지천 광장)
6. <청춘마이크 시즌2>
제주한라대학교 예술학부 음악과재학생 공연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 기간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장소 : 연동 바오젠거리 )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제14회 대한골프협회장배 전국골프대회가
오늘(1일)과 내일 제주시 애월읍 타미우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대한골프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시도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전국 9개 시도에서
35개팀 140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했습니다.
전국 골프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타미우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촬영>
지난해 국가 제1호 중요어업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가 전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유네스코가 제주해녀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를
사전 심사한 결과 사실상 등재가 확실시 되는
'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바다를 터전 삼아
일생을 함께해 온 제주해녀.
지난해 제1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마침내 세계에서도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유네스코 평가기구가
제주해녀문화에 대해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지난 2014년 문화재청이 유네스코에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한 지
2년 여 만에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씽크:정은선/문화재청 세계유산팀>
"무형유산 종목을 평가하는 기구가 있습니다. 6명의 전문가와 6명의 NGO
전문가들이 모여서 평가하는데 그 회의에서 등재 권고가 나왔다 하면
최종 회의 때에는 거의 등재가 되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심사단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물질 작업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잠수굿,
노동요 형태의 해녀노래 그리고
고유의 공동체 정신들이
제주해녀가 가진 특유의 문화적 특징으로
보전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터뷰:좌혜경/제주발전연구원 전문위원>
"유네스코에 등재되면 해녀문화가 세계에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했고
제주의 문화를 세계화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제주도는 제주해녀를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하려는 후속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 해녀 문화 전승과 지원 방안 등을 담은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문화재청과 협력사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인터뷰:이기우/제주도 해양산업과장>
"우리는 가까이 있으니까 평범하게 생각하지만 세계적으로 볼 때에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인데 이를 브랜드로 만들어서 세계화시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여부는
28일부터 에티오피아에서 열리는
무형문화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해녀문화가 최종 등재될 경우
제주는 세계자연유산과
지난 2009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칠머리당 영등굿에 이어
세번째 유네스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문화재청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심사기구는
지난 2014년 우리나라에서 신청한
제주해녀문화에 대해 '등재권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제주해녀의 지역 공동체 문화와
잠수장비 없이 해산물을 채취하는 물질,
노동요인 해녀 노래 등이
무형유산으로서 보전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해녀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는
오는 28일부터 에티오피아에서 열리는
제11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무형유산위원회 평가기구의
결정이 번복되는 사례가 없었던 만큼
제주해녀문화의 등재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달 한달간 제주에서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대회가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제주에서 열리는 스포츠대회는
국제대회 2개와
전국대회 12개 등 17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요대회를 보면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제주장수배 국제축구대회와
국제테니스연맹이 공인한
제8회 아시아/오세아니아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요트 대회 등입니다.
1. <제 5회 상지서회전>
제 5회 상지서회전 ‘사람 사는 제주에서’가 오는 26일까지 열립니다.
일상 생활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글귀들을 써내려간 작품,
42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26일까지 장소:하나로마트 2층, 동부종합사회복지관)
2. <정준욱 작가 개인전>
정준욱 작가의 개인전,
‘FAKE REALITY'가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세인트 마틴 스쿨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미술을 가르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변형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ICC JEJU 갤러리)
3. <2016 아트창고 인큐베이팅전>
아트창고가 외국 레지던시 작가의
오픈스튜디오와 함께 예비작가들의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담그다'를 주제로
새로운 열정과 영감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아트창고 룐)
4.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5일까지 열립니다.
1년동안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5. <성안에서 놀다>
문화마당 ‘성안에서 놀다!’가
오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산지천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설문화공연과 댄스페스티벌,
창작문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 제주시 산지천 광장)
6. <청춘마이크 시즌2>
제주한라대학교 예술학부 음악과재학생 공연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 기간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장소 : 연동 바오젠거리 )
클로징?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평가기구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신청한
제주해녀문화에 대해 '등재권고' 판정을 내렸습니다.
무형유산위원회 평가기구는
제주해녀문화에 대해
지역 공동체가 지닌 문화적 다양성의 본질적 측면을 보여주고
안전과 풍어를 위한 의식,
공동작업을 통해 거둔 수익으로 사회적 응집력을 높인다며
무형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녀문화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는
오는 26일부터 에티오피아에서 열리는
제11차 무형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무형유산위원회 평가기구의 결정이 번복되는 사례가 없었던 만큼
제주해녀문화의 등재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1. <제 5회 상지서회전>
제 5회 상지서회전 '사람 사는 제주에서'가 오는 26일까지 열립니다.
일상 생활에서 소중히 여겨야 할 글귀들을 써내려간 작품,
42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1월 26일까지 장소:하나로마트 2층, 동부종합사회복지관)
2. <정준욱 작가 개인전>
정준욱 작가의 개인전, ‘FAKE REALITY'가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세인트 마틴 스쿨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미술을 가르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변형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ICC JEJU 갤러리)
3. <2016 아트창고 인큐베이팅전>
아트창고가 외국 레지던시 작가의 오픈스튜디오와 함께
예비작가들의 기회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담그다'를 주제로 새로운 열정과 영감을 일깨우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13일까지 장소: 아트창고 룐)
4.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다음달 5일까지 열립니다.
1년동안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5. <성안에서 놀다>
문화마당 ‘성안에서 놀다!’가
내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산지천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제주시가 주최하고 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설문화공연과 댄스페스티벌,
창작문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기간: 11월 2일부터 25일까지 장소: 제주시 산지천 광장)
6. <청춘마이크 시즌2>
제주한라대학교 예술학부 음악과재학생 공연팀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제주시 연동 바오젠 거리 야외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 기간 :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장소 : 연동 바오젠거리 )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