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서예 명가 10인 전'/오는 14일까지, 김만덕기념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2.04 15:13
'한중 서예 명가 10인 전'이
오늘(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김만덕기념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제주와 절강성의 오랜 인연'을 주제로
정웅표와 양상철, 김영선 등 한국 작가 5명과
니치이, 양수, 저우헝 등 중국작가 5명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입니다.
한중관광의 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양국 서예문화의 높은 예술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