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제주국립공원 지정에 대해
도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이
지난 9월 17일부터 4일동안
도민 310명을 대상으로
제주국립공원 지정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7.4%가 지정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찬성이유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기대가 47%로 가장 높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23%,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이 10% 순입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이번 조사결과에 따라
한라산을 비롯해 중산간과 해안지역, 해양을 연결해
제주국립공원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제주도에 제안했습니다.
국가자격증 취득을 빌미로
심사위원이 현금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창헌 전 보디빌딩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과 임원들은
오늘(3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4월 제주도보디빌딩협회 임원이자 심사위원인 K씨가
보디빌딩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참가자 2명에게 현금을 요구했다며
이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1.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본선 무대가
오는 3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치열한 예선을 거친 뒤 올라온 9명의 아마추어 성악가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저 마다의 꿈을 노래할 예정입니다.
(일시: 12월 3일 장소: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2. <초겨울, 첼로를 가슴에 품다>
예지영의 두 번째 첼로 이야기, ‘초겨울, 첼로를 가슴에 품다’ 가 오는 3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첼로 소나타와
러시아 후기낭만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합니다.
(일시: 12월 3일 오후3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공연장)
3. <인형극 가믄장아기>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오는 3일,
어린이들의 독서 동기 부여를 위해
주말 북버스 인형극 '가믄장 아기' 공연을 엽니다.
제주신화 속 '가믄장 아기'를 모티브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이유가
타고난 자신의 복이라 여기며
동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 일시 : 12월 3일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4.
국제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의 Plaid Tidings 바자회가
오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어교육도시에서 열립니다.
Branksome hall Asia 국제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바자회 물품들과 음식들이 마련됩니다.
(일시 : 1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장소 : 영어교육도시)
5. <전국판화교류전>
2016년 제주판화가협회 정기전인
전국판화교류전 '판(版) 으로 통하다'가
오는 4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 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4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6.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오는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7.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가 내일(30일) 결정됩니다.
한 달 전 유네스코 산하 기구로부터 등재 권고를 받은 만큼,
무형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바다를 터전 삼아
생을 일궈온 제주해녀.
제주해녀문화는
생업인 물질을 비롯해
해녀 민요와 불턱,
그리고 공동체 생활상 등을
포괄적으로 아우르고 있습니다.
지난 달 유네스코 산하 평가기구는
제주해녀문화에 대해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제 최종 등재를 위한 마지막 관문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 열리는
제11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에서
내일(30일) 제주해녀의 최종 등재여부가 결정됩니다.
이번에 등재 신청된 심사대상은
37건. 제주해녀문화는 이 가운데
24번째 등재목록으로 올라와있습니다.
빠르면 우리 시간으로
내일 밤 11시 전후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와 해녀 대표,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은
위원회가 열리는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해녀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유네스코 산하 평가기구의
결정이 번복된 사례가 없었던 만큼
제주해녀문화의 등재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등재가 확정되면
지난 2014년 유네스코에 등재신청서가 제출된 지
2년여 만에 결실을 맺게 됩니다.
<인터뷰:좌혜경/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공동체 문화가 제주도에 전통문화이면서 해녀문화인데
충분히 세계에서 인정받을 만한 그런 자원적인
가치가 있는 문화로 평가돼 왔죠."
제주도 무형문화유산 등재 이후
해녀들의 생업 지원 확대와
홍보, 후계자 양성 교육 등을 담은
제주해녀문화 보존과 전승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제주해녀문화의 우수성과 보전가치를 전세계에
인정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도민사회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제주유나이티드의 안현범 선수가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 5백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암암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안현범은 지난 8일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프로 3년차나 만 23살 이하 출전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습니다.
올 시즌 안현범은 모두 28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사진 있습니다>
태백산맥, 한강 등 대하소설로 유명한 조정래 작가가
내일(30일) 제주의 핵심가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섭니다.
조정래 작가 총청 석학강좌는
내일 오후 3시 KCTV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강좌에서 조정래 작가는
우리의 문화, 제주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석학강좌는 제주도와 제주발전연구원이 마련하고 있으며
수강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가
내일(30일) 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리 시각으로 내일 밤 11시를 전후해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제주해녀문화의 무형문화유산 등재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위원회 산하평가기구에서
등재권고 판정을 받은 만큼
등재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
제주도는
원희룡 지사와 해녀 대표, 정부 관계자 등이
현지에서
해녀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2016 제주 아마추어 성악 콩쿠르 본선 무대가
오는 3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립니다.
치열한 예선을 거친 뒤 올라온 9명의 아마추어 성악가들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저 마다의 꿈을 노래할 예정입니다.
(일시: 12월 3일 장소: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2. <초겨울, 첼로를 가슴에 품다>
예지영의 두 번째 첼로 이야기, ‘초겨울, 첼로를 가슴에 품다’ 가 오는 3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첼로 소나타와
러시아 후기낭만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합니다.
(일시: 12월 3일 오후3시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공연장)
3. <전국판화교류전>
2016년 제주판화가협회 정기전인
전국판화교류전 '판(版) 으로 통하다'가
오는 4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 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12월 4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4. <인형극 가믄장아기>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다음달 3일,
어린이들의 독서 동기 부여를 위해
주말 북버스 인형극 '가믄장 아기' 공연을 엽니다.
제주신화 속 '가믄장 아기'를 모티브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이유가
타고난 자신의 복이라 여기며
동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 일시 : 12월 3일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5.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6.
다음달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어교육도시에서
국제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의 Plaid Tidings 바자회가 열립니다.
Branksome hall Asia 국제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바자회 물품들과 음식들이 마련됩니다.
(일시 : 1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장소 : 영어교육도시)
7.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다음달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
1. <꿈의 대화전>
제 14회 김소은 꿈의 대화전이 오는 30일까지
코나빈스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독특하고 다양한 서양화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30일까지 장소: 코나빈스 갤러리)
2. <전국판화교류전>
2016년 제주판화가협회 정기전인
전국판화교류전 '판(版) 으로 통하다'가
내일(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 2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소통하고 발전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기간: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장소: 제주문예회관 제2전시실)
3. <인형극 가믄장아기>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다음달 3일,
어린이들의 독서 동기 부여를 위해
주말 북버스 인형극 '가믄장 아기' 공연을 엽니다.
제주신화 속 '가믄장 아기'를 모티브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사는 이유가
타고난 자신의 복이라 여기며
동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 일시 : 12월 3일 장소 : 제주 탐라도서관 )
4. <백남준 언플러그드>
백남준 서거 10주년 전시 ‘백남준 언플러그드’가
내년 2월 28일까지 제주시 중선농원에서 열립니다.
그의 친구와 작품, 이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백남준의 ‘관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2017년 2월 28일까지 장소: 제주시 중선농원)
5.
제주영어교육도시의 국제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의 Plaid Tidings 바자회가
다음달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 학교에서 열립니다.
Branksome hall Asia 국제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바자회 물품들과 음식들이 마련됩니다.
(일시 : 1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장소 : 영어교육도시)
6.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
자연의 소리, 김미령전이 다음달 31일까지 석화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자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됨을
회화라는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토평동 석화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