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등재 여부가
내일(30일) 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리 시각으로 내일 밤 11시를 전후해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제주해녀문화의 무형문화유산 등재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위원회 산하평가기구에서
등재권고 판정을 받은 만큼
등재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
제주도는
원희룡 지사와 해녀 대표, 정부 관계자 등이
현지에서
해녀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