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딩 자격증 심사과정서 현금 요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30 11:01

국가자격증 취득을 빌미로
심사위원이 현금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현창헌 전 보디빌딩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과 임원들은
오늘(3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4월 제주도보디빌딩협회 임원이자 심사위원인 K씨가
보디빌딩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참가자 2명에게 현금을 요구했다며
이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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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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