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관광안내사協, '근대문화유산을 찾아서' 발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02 13:44
사단법인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제주지부가
도내에 흩어져 있는 근대문화유산을 현장 답사한 이야기를 담은
'제주 근대문화유산을 찾아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지난 3월부터 9개월 동안 회원들이
도내 근대문화유산 49곳을 엄선해
역사와 관리실태,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 등을 담고있습니다.
특히 도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해설, 코스별 탐방지도를 수록했습니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협회 제주지부는
오는 6일 제주칼호텔에서 제주 근대문화유산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책 촬영>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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