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제주도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를 보면
학술부문에 양석완 제주대 교수,
예술부문 현민식 서예가,
체육부문 고정신 전 제주도체육회 부회장과
부형종 제주도장애인농구협회 회장,
1차산업 관광부문 고성보 제주대 교수,
국내재외도민부문 강영희 서부경남제주도민회장,
국외재외도민부문에 정평보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상임고문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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