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집단 장염증세 원인 이르면 7일 나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03 10:44

최근 제주시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장염발병 원인이 이르면 오는 7일 나올 전망입니다.

사건 발생 직후 급식소에 남은 음식의 시료를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는 보건당국은 균 배양 등에 평균 닷새 가량이
걸려 빠르면 오는 7일 바이러스 검출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29일부터 현재까지 해당 학교에서
구토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인 학생은
당초 34명에서 80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