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물웅덩이에 빠진 50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07 06:35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의 한 과수원에서 작업하던 59살 김 모 씨가 깊이 2미터의
농업용수용 물웅덩이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일을 하던 중
실수로 웅덩이에 빠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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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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