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국어와 수학 영역이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수능에서 영역별 최고점은 국어 139점, 수학가형 130점,
수학 나형 137점, 영어는 139점입니다.
영역별 만점자는 국어 0.23%, 수학가 0.07%, 수학 나 0.15%,
영어 0.72%로
영어 영역을 제외하고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선택형 수능 제도가 도입된 지난 2005학년도 이후
수학 가형은
2011학년도에 이어 두번째,
수학 나형은 2009학년도에 이어 두번째로 만점자 비율이 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