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상습 무전취식 40대 동네조폭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07 10:57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제주시 용담동 일대의
식당이나 주점에서
340만 원 상당을 무전취식한 혐의로
조직폭력배인 41살 강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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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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