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소기업 경기가
비제조업을 중심으로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제주지역 5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지수는 9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p 감소했습니다.
특히 사드 배치의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감소하며
비제조업의 경기전망지수가 71.2로
지난해보다 20.8%나 하락했습니다.
이로인해 영업이익과 수출, 내수 판매 모두
위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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