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의 생산품 매출액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까지
도내 9군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에서 생산.판매된 매출액은
88억 3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6%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1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 중증장애인생활시설에는 350여명의 장애인이 고용돼
각종 사무용품과 행사용품,
식음료품, 위생용품 등
5개 분야에서 30여개의 품목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