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주택 10% 외지인 소유…서울·경기 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2.15 17:36

제주지역 주택 10%는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개인소유 주택 17만 가구 가운데
외지인 소유는 1만 6천 가구로
전체의 9.6%를 차지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서울과 경기지역 거주자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외지인 소유 주택은
재작년과 비교해 2천 가구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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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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