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포근한 주말…내일 밤 흐려져 월요일 '비'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12.17 08:47
제주는 내일도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는 흐려져 다음 주 월요일에 비소식이 한차례 있는데요.
비날씨에도 추위는 없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모처럼 겨울햇살이 반짝이며 맑은 주말하늘이었습니다.

추위도 누그러지면서 오늘 즐기시기 좋으셨죠.

휴일인 내일도 추위 없겠습니다.

기온 더 올라서 아침기온 7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이 예상됩니다.

오후내내 별다른 예보없겠는데요.
밤부터는 차차 흐려져
월요일에는 오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쪽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며 18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7도나 웃돌아 비날씨에도 포근할 전망입니다.

<내일육상>
자세한 내일 날씹니다.
내일은 구름만 지나다가 밤에는 흐려지겠습니다.

기온은 전반적으로 올라서
아침기온 6에서 8도, 낮기온은 15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별다른 예보없이 비교적 포근한 겨울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14도에서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는 두차례의 비소식이 있지만
비날씨에도 기온은 오히려 크게 오르겠고요.
전반적으로 평년기온보다 높아
큰 추위 없는 한 주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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