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근로자 임금수준이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상용근로자의 월급여액은
229만원으로
전국 평균 292만 원을 밑돌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8년 대비 상승률은 24%로
전국 평균 32%보다 낮아
다른 지역과의 급여액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의
가구당 월평균 총소득도 263만 원으로
전국평균 281만 원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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