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평균 혼인 연령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민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2.8살, 여성 30.1살로
10년 전보다 각각 2.2살, 2.1살 높아졌습니다.
또 전국 평균보다 각각 0.2살, 0.1살 많은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입니다.
인구 1천명 당
혼인건수인 조혼인율은 6%로
경기와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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