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여관 화재, 1명 연기 흡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3 08:38

오늘 아침 8시쯤
제주시 이도1동의 한 5층짜리 여관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4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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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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