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이 제작한
'탐라 오디세이 제주올레' 프로그램이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에서 선정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은
탐라 오디세이 제주올레의 경우
인구와 관광객 급증에 따른 제주사회의 변화상을
제주올레를 통해 잘 담아냈다며
작품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12부작으로 제작된 탐라 오디세이 제주올레는
지난 6월부터 반년 동안
26개 제주올레 코스를 다니면서
제주 문화와 역사, 주민 생활상의 변화를
영상에 담아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