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트럭 4m 다리 아래로 추락…운전자 다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3 18:15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월림삼거리에서
37살 하 모 씨가 몰던 트럭이
4m 높이의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하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던중
마주오던 차량과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가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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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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