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이 연말연시를 맞아 다음달 말까지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경찰은 우선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과 장소별로 맞춤형 순찰을 실시합니다.
이와함께 성폭력 집중신고기간과 가정폭력 위기여성 보호기간을 운영해
위기에 처한 여성의 신속한 보호와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1월에는 중국 명절인 춘절 등 외국인 관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외국인 범죄 예방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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