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가
오는 31일 자정 제주시청 한얼의 집을 중심으로 열립니다.
이날 행사는 밤 10시 20분부터
이도2동 민속보존회 풍물패의 길트기 행사를 시작으로
레이져 쇼와 댄스,
무용공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용고타고는
1957년 정유년 1월 1일 태어난 대표시민을 비롯해
미리 선정된 33명에 이어
일반 시민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와함께 이도2동 새마을부녀회가 새해맞이 떡국도 제공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