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시도별건축물 거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거래된
제주도내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5천 92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9%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강원과 경북,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 높은 것입니다.
한편,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23만 1천 25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 가량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