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 위축…2011년 이후 최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2.28 15:14

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앞으로 경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3.5p 하락한 95.2로
2011년 3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6개월 후 상황을 예측하는 생활형편전망지수는 92로
전달보다 4p 떨어졌고,
가계수입전망도 3p 하락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비관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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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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