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 시무식 갖고 새해업무 시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1.02 08:27

KCTV제주방송도
오늘 오전 KCTV 공개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공성용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는 곧 기회라며
올 한해를 소중하고 가치있게 활용하고
특히 초고화질의 UHD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기술개발과 프로그램 제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변화에 따른 획기적인 상품 개발과
100% 디지털 시대를 여는데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올해,
<최첨단 스마트 아일랜드>를 선도하는 등
7가지 핵심사업을 정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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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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