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토지거래 면적 13%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05 10:35

제주시 지역 토지거래 면적이
전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거래된 토지는 4만1천여 필지에 4천349만㎡로
전년보다 필지수는 0.1%, 면적은 13% 감소했습니다.

지역별 거래량은 구좌읍이 26%로 가장 많았고
동지역 21%, 애월읍, 조천읍 순입니다.

제주시는 토지거래량이 줄어든 이유로
농지취득자격 심사 강화와 토지분할 제한 등 토지규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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