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소한인 오늘 흐린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mm의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한라산 정상 부근으로는 비와함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점차 개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오르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다소 낮겠습니다.
해상도 강풍이 불며 물결이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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