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부담하는 냉,난방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한국전력의 전기 공급 약관 변경으로
지난달부터 교육용 전기 요금을 20% 할인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여 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과
낡은 선풍기 등 냉,난방기 교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혀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신재생에너지업체 OCI와 업무협약을 통해
북촌초 등 10군데 소규모 초등학교에
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한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10군데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