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비용, 재래시장이 마트보다 9% 저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1.17 11:33
올해 설 차례상을
전통시장에서 준비할 경우
대형마트보다 9%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설에 수요가 많은 가공, 신선식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의 경우 4인 가족을 기준으로
차례상 비용은 19만 3천 500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형마트는 21만 3천 320원으로
전통시장보다 9%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무가 지난해보다 105% 상승했고 배추 41%, 계란은 16% 올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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