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분양권 프리미엄 1천260만 원…전국 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1.17 11:35

제주지역 분양권 프리미엄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부동산시장 분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 가격은
평균 1천260만 원입니다.

전국 평균 1천50만 원을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서귀포시 혁신도시, 제2공항 등
개발에 따른 투자 수요가 증가하며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