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70주년…다음세대 계승 토대 마련해야"
김기영   |  
|  2017.01.18 17:21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앞두고
다음 세대에 4·3정신을 계승할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수열 제주작가회의 회장은
오늘(18일) 제주 벤처마루에서 열린
'4·3 70주년,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우리세대는 4·3을 체험한 세대와 맞닿았지만
자라나는 세대는 그렇지 않다며
4·3의 본질을 알리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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