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으로
22만 6천820원이 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최근 제주시내 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4인 가족 기준으로
이같은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20만 9천900원보다 8% 상승한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태풍 피해로
배추와 무 등 월동채소 가격이 오르면서
채소류는 지난해보다 7.7% 상승했고,
과일류 6.5%, 육류와 해산물은 10%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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