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에
24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 등
24만 6천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해보다 0.6% 감소한 규모입니다.
특히 설 하루전인
오는 27일 하루만 4만 9천여명이
제주를 찾으며 귀성행렬이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현재 항공편은 80%,
관광호텔과 렌터카는 60%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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