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을 앞두고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으로
제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21.6으로 전주보다 0.28% 상승했습니다.
전국적인 보합세속에
제주는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평균 0.01%를 크게 웃도는 0.21%로
이 역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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